바써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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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써영

번역기가 대신할 수 없는 대화를 위해, 진짜 생활 영어를 만들어요.

우리가 이 일을 하는 이유

AI 번역은 날마다 좋아지고 있어요. 실시간 동시통역도 곧 당연해질 거예요.

그래도 사람과 사람이 마주 앉아 나누는 대화의 감정선은 AI가 대신해 줄 수 없어요.

농담에 같이 웃고, 서운함을 알아채고, 고마움을 내 말로 전하는 순간 말이에요.

그 순간에 필요한 건 교과서 영어가 아니라 미국 사람들이 매일 쓰는 진짜 생활 영어예요.

바써영은 그 영어를 한국어로 쉽게 풀어, 오늘 바로 써먹을 수 있게 만들어요.

더 많은 사람이 영어로 대화하는 재미에 빠지면 좋겠어요.

3부 삽화: 눈치
1부 삽화: 다시 설명해 달라고 부탁하는 장면

바써영 팀

바써영은 미국과 한국에서 두 사람이 함께 만드는 영어 학습 브랜드예요.

미국에서 매일 듣고 쓰는 표현을 고르고, 한국에서 책과 콘텐츠로 다듬어요.

Threads에서 매일 표현을 나누고, 그 표현을 모아 책으로 펴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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